오래된 아파트라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28일 저녁 울산 북구 명촌동 소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불명촌동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울산 명촌교 인근 갈대밭서 불…1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