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라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28일 저녁 울산 북구 명촌동 소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불명촌동김세은 기자 임동호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출마…"공정한 공천 경쟁 보장"울산 밤 최저 25.5도 열대야…폭염주의보 발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