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라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28일 저녁 울산 북구 명촌동 소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울산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불명촌동김세은 기자 울산 사립고서 이사장 친인척 교사가 기간제 여교사 성폭행 의혹UNIST, 태양광으로 바닷물 가열해 식수 얻는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