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의원 추천 받아국회도서관이 울산 남구 관내 삼산동·대현동·수암동 작은도서관 3곳에 총 5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남구청 제공)23일 오후 삼산동 작은도서관에서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식’도 개최돼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각 관계자들이 도서 기증을 기념했다.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남구국회도서관김기현작은도서관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