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풍성해진 야간 프로그램…트로트·뮤지컬 공연도 마련지난해 열린 ''2023 울산 고래축제' 현장./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남구고래축제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울산 남구 '관광크리에이터' 20명 모집울산 남구, 경주 황리단길서 '장생포 팝업홍보관' 개관울산고래축제,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동상 수상울산 중구의회 "마두희축제, 방만 운영"…조례 부재·정산 부실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