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관련 기사'심정지 대응' 모의 훈련부터 '워터캐논'까지 준비…쉼 없는 K리그입추 무색한 폭염…온열질환 10명 중 4명, 8월 엿새간 발생20일째 폭염에 울산 온열질환 110명…11곳 저수율 '심각'울산시, 폭염·가뭄 대응 총력…"시민 식수 확보 최우선""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