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 '100개의 일의 모양' 프로그램 운영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운문댐 물 확보 문제에 "대구와 협의"관련 기사울산 동구, 드론 활용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안전계도 방송빨라진 '사람잡는 더위'…온열질환 벌써 185명, 1명 사망발전소 안전관리 '전 주기 점검' 나선 노동부…원청 책임 강화이른 더위에 온열질환자 11일 만 100명 넘어…전년比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