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7일, 토)…아침 -3도, 대기 건조김상욱 "울산, 부울경 통합 선도하고 제조업 중심 한계 돌파해야"관련 기사울산 동구 '기후 재난대응 평가'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받아초열대야 확산에…기상청, 내년 전국 '열대야 특보' 도입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낮 최고 32도전국 62개 구역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23명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