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9일, 토)…맑고 대기 건조, 낮 최고 24도울산서 옥외탱크 천장 제거 작업 중 불…2시간 29분 만에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