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울산 앞바다서 카이트서핑하던 40대 외국인 숨져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관련 기사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울산시, 온열질환 진단비 보장…3년 내 청구처서 지났는데 폭염특보…입추 이후 온열질환자 작년보다 14%↑'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일)…낮 최고 33도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