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29일 인천 중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체감온도가 섭씨 31도를 넘길 경우 근로자에게 휴식을 제공하게 하는 등 폭염단계별 조치 사항을 권고하고 건설 사업장 대상으로 지도·점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권고에 그치는 폭염관리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온열질환폭염김세은 기자 "전력 생산 기여도 보상 필요"…'차등 전기요금제' 조기 도입 촉구울산 북구의회 '가족돌봄 위기아동·청년' 지원 조례 추진관련 기사울산 동구 '기후 재난대응 평가'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받아초열대야 확산에…기상청, 내년 전국 '열대야 특보' 도입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울산 전역에 폭염주의보…낮 최고 32도전국 62개 구역 '폭염주의보'…온열질환자 23명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