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가 23일 북구청장실에서 울산엘리야병원 등 10개 기관과 제1호 생명존중 안심마을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북구청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생명존중안전마을김세은 기자 폭염 피하러 마트·편의점으로…민간 쉼터 늘었지만 정착은 과제[오늘의 날씨]울산(22일, 토)…구름 많고 소나기, 낮 최고 3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