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15일 오후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이동석 대표이사와 문용문 노조 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다.관련 키워드현대차노사김재식 기자 울산 교통경찰 음주적발뒤 또 운전하다 주차차량 들이받아같은 날 여론조사했는데…울산 남구갑 보선 지지율 '제각각'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노무 컨트롤타워 사장급 격상…최준영 정책개발담당 보임현대차 노사, 23일 울산숲서 시민 초청…명사 강연·재즈 공연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돌입…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요구현대차 노사, 미래세대 지원기금 4억5000만원 기탁SK하닉 10%·삼전 15%, 한술 더 뜬 현대차 노조 30% 성과급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