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인 A씨의 집에서 발견된 대마초. (울산해양경찰서제공)관련 키워드대마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울산 취약계층 125가구에 온누리상품권 2500만원울산시, 경찰과 체납 차량 합동단속…고액 상습 차량은 '공매'관련 기사"구매에 단 1시간"…텔레그램으로 마약 판매·투약 94명 적발영광서 기운 전봇대 들이받은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과즙세연 "케이와 싸운 뒤 수면제 먹고 응급실로…대마 소지한 적은 없다"6월 한달 필로폰 136만명 투약분 잡아냈다…마약 단속 미국과 공조인천공항세관, 7개월간 마약 933㎏ 적발…전년보다 180% 폭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