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인 A씨의 집에서 발견된 대마초. (울산해양경찰서제공)관련 키워드대마조민주 기자 개혁신당 울산시당, 23일 창당 발기인 대회…국힘 탈당파 합류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중앙-울산 잇는 가교 역할 하겠다"관련 기사부산해수청, 한·일 국제여객선 상반기 특별점검 실시또 넋 나간 구글…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검색하면 '공녈비-열도' 오류'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 "불찰 깊이 반성"HLB생명과학 자회사, 의료용 대마 원료의약품 국산화 과제 선정'127만명분 대마 밀수' 재일교포 출신 50대 야쿠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