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는 24일 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인턴 19명과 함께 ‘울산의 미래 청년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권순용김세은 기자 김상회 국힘 울산동구 당협위원장 "조선업 강화로 경제 활성화"울산 동구, 관내 학교·유치원 '교육경비 보조사업' 시행관련 기사국힘 울산시의원 공천 32명 신청…현역 절반 넘게 '재출마'학교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 대비 강화한다…울산 조례 추진울산 청년 '소프트웨어 이용료' 지원 근거 마련…조례 통과울산시의회, '노동자→근로자' 조례 본회의 상정 보류울산시의회 '노동자→근로자' 조례 변경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