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지나면 200여명 신용불량자 전락"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공사와 조합에 중도금 대출 연장 승인을 촉구하고 있다. 2024.3.26/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지역주택조합조민주 기자 '영입인재 1호' 전태진, 선거사무소 개소…정청래 지원사격울산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0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