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의원 "보안 감점으로 한화오션의 독점 안돼""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움직여야…수출 시장 살아남아"HD현대중공업은 22일 이채익(울산 남구갑), 권명호(울산 동구) 등 울산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해 '해양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2024.1.2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22일 HD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양 방위산업 발전 정책위원회에서 권명호 울산 동구의원이 질의하고 있다.2024.1.2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22일 개최된 의원 초청 특수선 정책간담회에 앞서 이채익 의원, 이상헌 의원, 권명호 의원이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에 승선했다.(HD현대중공업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이채익의원관련 기사HD현대重, 차기 구축함 입찰 참여한다…'페널티' 남지만 최악은 피해권명호 의원 "현대重 입찰 제한하면 비극적 결과 초래 우려돼"울산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개소…산업용 부품 개발·실증 지원이채익 의원 "함정 무기체계사업 독점 우려…보안감점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