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 인력 부족 증언대회"간호사의 여유가 환자 안전 만든다"울산대학교병원 노조는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간호 인력 부족 증언 대회를 열어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토로하고 있다.2023.11.7/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학교병원관련 기사양수 터진 울산 임산부, 부산 소방헬기 타고 서울로…산모·아기 건강울산대병원 연구팀 "기도 협착 재발, 냉동치료로 막는다"새울본부, 서생면 주민 건강검진 지원…총 6억원 규모울산대병원 사보, 29년 만에 'HOUSPITAL'로 새 단장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