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 인력 부족 증언대회"간호사의 여유가 환자 안전 만든다"울산대학교병원 노조는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간호 인력 부족 증언 대회를 열어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토로하고 있다.2023.11.7/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학교병원관련 기사"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울산대병원, 지방 최초 '뇌동맥류 수술 회복관리' 도입[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필수의료 협력 강화·보험자병원 역할 확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