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 인력 부족 증언대회"간호사의 여유가 환자 안전 만든다"울산대학교병원 노조는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간호 인력 부족 증언 대회를 열어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토로하고 있다.2023.11.7/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대학교병원관련 기사울산대 의대, 지역 병원·보건소와 의학교육 협력 강화울산 남구, 지역 병원 8곳과 뇌경색·치매 퇴원환자 돌봄 서비스 MOU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우수 119구급대원 4명 감사패'의료 AI'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임영웅 팬클럽, 울산대병원에 5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