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신고 뒤 제세동기 가져와…교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등 대처울산 일산중학교 2학년 허승빈(왼쪽부터), 김도연 학생과 김명지 사서교사. (일산중학교 제공)관련 키워드울산교육일산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