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감정이 기억 형성에 촉매…전후 광고보다 기억 오래 남아왼쪽부터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성필 교수, 제 1저자 이승지 연구원. (유니스트 제공)관련 키워드유니스트뇌과학관련 기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26 동계 서브인턴십 운영하버드의대 이한솔 박사 연구진, 뇌 노화 연구 획기적 돌파구UNIST 대학원생 4명 아산사회복지재단 장학생 선정'차세대 여성 과기인 리더 육성'…여성과기인대회 개최유니스트, 도파민 시냅스 새 특성 규명…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