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 취임…"현장에 역량 집중, 안심도시 구현"김상욱 당선인 "노동위·감사청렴위 신설"…첫 조직개편안 발표관련 기사정읍 39㎜·완주 38㎜, 전북 곳곳 소나기…"자정까지 계속"성수동에 뜬 빈폴의 '장마 쉼터'…헌터와 손잡고 젊은 고객 만난다[르포]사흘간 200㎜ 넘게 쏟아진 강원 산악지역…산사태 항공조사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최대 4억 지원전북소방, 폭염 대비 총력…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전국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