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울주군, 고액체납 합동 징수전담반 편성…책임징수제 추진울산 문수로·여천오거리·다운~굴화 도로 추진…"교통정체 완화"관련 기사새만금개발공사, 신입·경력 등 24명 공개채용 진행설탕부담금 10%↑ 가당음료 구매 16%↓…세수 2000억 걷힌다공소청 보완수사권 안준다…검찰 '수사 지체·비효율성' 우려[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 띠별 운세"할머니도 쓰는 자율주행 목표"…현대차그룹의 '모베드' 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