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가 본격적으로 내린 25일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관광객들이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입구를 향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2023.6.25/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많은 비조민주 기자 울산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00억 지원울주군, 서생면 진하교차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관련 기사5월 가족여행 한 번에 끝낸다…숙박·체험 종합 기획전"수익 배분 비율 축소" 프랑스오픈 상금 논란 '격화'…보이콧 움직임도[클릭, 세무상식]주택임대소득 있는데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할까?[오늘의 날씨] 강원(8일, 금)…5㎜ 안팎 비K-조선 3사, 1분기 영업익 2조 돌파…'연간 영업익 9조'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