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해 10월21일 오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태화강 국가정원 국제 학술토론회'에서 정원작가인 피트 아우돌프(Piet Oudolf)와 바트 후스(Bart Hoes)에게 자연주의 정원 조성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울산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2.10.21/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자연주의정원관련 기사서울국제정원박람회 D-50…세계적 정원디자이너 작품 서울숲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