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울산건설노조가 1일 오후 12시 30분 남구 태화강고수부지에서 집회를 열고 오는 7월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관련 키워드노동절관련 기사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美 9월 비농업 고용, 예상보다 크게 둔화…연준 금리 결정 영향 주목(종합)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화성시, 중소기업 노동자 489명에게 복지금 40만원씩 지급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