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젖병 물려가며 키운 새끼 곰이…60대 노부부의 비극

3년 동안 풀어서 키우다 우리 안으로, 결국 참극
부부 "웅담 생산, 인공증식 목적 없었다" 항변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농장 인근에 반달곰으로 추정되는 곰이 나타나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다. 2021.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농장 인근에 반달곰으로 추정되는 곰이 나타나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다. 2021.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농장에서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과 소방대원들이 반달곰으로 추정되는 곰을 트럭에 옮기고 있다. 2021.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농장에서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과 소방대원들이 반달곰으로 추정되는 곰을 트럭에 옮기고 있다. 2021.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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