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울산 동구 현대미포조선 5안벽에서 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울산태화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울산태화호는 국내 최초 직류 기반 전기추진선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총 448억 원을 투입했으며,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했다. 2022.1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