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상 가족모임 금지 효과…거리두기 완화로 재확산 우려 남아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KTX울산역 내 대합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2.11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설날인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이손요양병원에 설치된 비닐 면회실에서 한 어르신이 면회온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2.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관련 기사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與, 청문회 당일 '김승원 지키기' 총력…'한동훈 때리기' 총공세인사청문 정국 슈퍼위크 시작…내일 '김승원 청문회'가 최대 격전지용혜인 사퇴에 청문정국 김승원에 초점…與 "사수 올인" 野 "낙마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