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설 연휴 기간 13명 신규 확진…대규모 감염 위기는 넘겨

5인 이상 가족모임 금지 효과…거리두기 완화로 재확산 우려 남아

본문 이미지 -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KTX울산역 내 대합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2.11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KTX울산역 내 대합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2.11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설날인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이손요양병원에 설치된 비닐 면회실에서 한 어르신이 면회온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2.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설날인 12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이손요양병원에 설치된 비닐 면회실에서 한 어르신이 면회온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2.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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