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친지 방문, 여행 자제 등2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율리공영차고지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내버스 운전직 종사자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겨울인 줄" 출근길 기온 '뚝'…'콜록콜록' 독감 의심에 병원 오픈런BIS 총재 "나랏빚 급증에 다음 금융위기 대응 더 어려워진다"日 아시안게임 끝났다고 안심?…감염병, 귀국 후가 더 위험브라질 증시, 보우소나루 대선 돌풍에 7.7% 폭등…사상 최고치러 시베리아 '페스트설'에 크렘린까지 진화 나서…美·EU도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