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면예배 나선 대형교회들 코로나 19 방역에 총력일부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고 맞은 첫 주말인 24일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북구 소재 대영교회가 코로나 19 방침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하며 교인들을 입장시키고 있다.ⓒ 뉴스1일부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고 맞은 첫 주말인 24일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김재식 기자 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울산교육청 '디지털기기 활용 안내서' 학교에 보급관련 기사"빨뚜는 노동주·취침주죠"…줄어드는 주류 소비, 흑백요리사 변곡점 될까'금리인하 종료' 신호에 5년 전 '영끌족' 어쩌나…금리 2배로 뛴다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