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소재 대영교회가 코로나 19 방침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하며 교인들을 입장시키고 있다.ⓒ 뉴스1일부 거리두기 지침이 완화되고 맞은 첫 주말인 24일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김재식 기자 울산 북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최은경 주무관 최우수울산교육청, 공정무역실천기관 2차 재인증 받아관련 기사'100년 역사' 美명품 백화점 체인 삭스, 파산신청 준비새해에도 근심 가득한 상인들…한파에 발길 끊긴 시장"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체중 600㎏서 400㎏ 뺀 '세계 최고 뚱뚱남'…신장 감염 합병증 41세 사망[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