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장사익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한국어 채택 지원 사업 2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한국어 세계어 시대, 세계의 한국어 교실을 말하다' 개회식에서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2018.7.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