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알루코그룹 본사 앞에서 고강알루미늄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노조에 따르면 고강알루미늄 사측은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임금 20%를 삭감하고 외주화 등을 강행해 왔다. 지난해 단체교섭에서 단체협약 개악안과 무분규 합의서를 강요하며 단협 해지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2019.1.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