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 조합원들이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휴업수당의 법적 기준은 평균임금의 70% 지급"이라며 "현대중공업 사측은 휴업수당 40% 지급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2018.10.16/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