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주상복합 '마구잡이' 허가…교통체증 심각"

울산교통시민연대 교통영향평가 재심 등 대책 촉구

본문 이미지 - 박영웅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 대표가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무거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등이 공업탑 인근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남구청의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승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2018.7.3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박영웅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 대표가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무거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등이 공업탑 인근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남구청의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승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2018.7.3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