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시민연대 교통영향평가 재심 등 대책 촉구박영웅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 대표가 3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무거 삼호주공아파트 재개발 등이 공업탑 인근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남구청의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승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2018.7.30/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