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의인 김혜민씨 "대형 참사 더이상 일어나지 않길"

불길 속 버스에서 기사 구해…국무총리 표창

본문 이미지 - 2016년 5월 중부내륙고속도로 사고현장에서 버스기사를 구한 김혜민씨(28·여)가 31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울산 북구 제공)ⓒ News1
2016년 5월 중부내륙고속도로 사고현장에서 버스기사를 구한 김혜민씨(28·여)가 31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울산 북구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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