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천곡동 쌍용아진아파트 인근에서 17년 동안 열렸던 목요장 폐쇄를 두고 구청과 상인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사진은 상인들이 인도에 좌판을 펼치고 영업을 하는 모습..© News1(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울산목요장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