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현재 삼호대숲 등에서 5만여마리 관측예년보다 증가할 듯…먹이활동 지역도 바껴울산 태화강 주변에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까마귀 떼의 군무. (뉴스1 자료사진)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까마귀관련 기사'전국 최대 백로·떼까마귀 서식지' 울산 삼호대숲, 대나무 생육환경 개선폭염에 구슬땀 흘리며 고군분투…울산 바다, 해양 쓰레기와 '사투'난데없는 공격에 행인들 봉변…날개 펼치면 1m 공포, 주인공은?'까마귀떼' 관광상품 앞세운 울산…최대 8만마리 무리 관측됐다중대본, 산불 피해 사상자 67명…여의도 166배 면적 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