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견자 문명대 교수, 울산시-문화재청 보존방안 비난문명대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사진은 지난 4월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앞에서 열린 문화재청의 현장 설명회에서 암각화 보존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2013.4.11/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카이네틱댐 조감도. (문화재청 제공) © News1 정홍원 국무총리(가운데)가 지난 16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카이네틱 댐(Kinetic Dam) 설치 추진 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정 총리, 변영섭 문화재청장,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2013.6.16/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