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방문해 건강·생활 변화 확인도봉 통합돌봄 모니터링 지원단이 돌봄 대상을 방문하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장, 환경공무관 25명에 '1호 표창'서울 온열질환 하루 49명, 역대 세 번째…최다 기록은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