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외국인 관광객 대상 다국어 캠페인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물 속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17 ⓒ 뉴스1 황기선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폭염 절정날 정전 속출…노후아파트 '전력 비상'마포구, 취약계층 1만1000가구에 냉방비 5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