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산한 산모·임신부 2만 9200명 대상월4회 온라인몰 이용 가능…총액 20% 자부담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소고기를 고르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산부가 배를 만지고 있다. 2025.10.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임산부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방학 맞아 취약 청소년 성장지원 확대서울시, 상권분석·AI마케팅 무료 창업특강 운영관련 기사"취약계층 전액 지원"…양천구,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운영"올바른 칫솔질 배워가세요"…금천구, 구강보건의 날 행사성북구,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 지원동작구, 이수역 9번출구 승강시설 재가동 공사 착수송파구, 첫 무장애숲길 오금공원에 조성…5월부터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