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산한 산모·임신부 2만 9200명 대상월4회 온라인몰 이용 가능…총액 20% 자부담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소고기를 고르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페어몬트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산부가 배를 만지고 있다. 2025.10.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임산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위촉…신현준 가족 등 8팀 참여영등포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예비 엄마·아빠 200명 선착순 모집"임직원 목소리로 독서 사각 아동 돕는다"…한진, 오디오북 제작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서울서 아기 울음소리 늘었다"…올 상반기 18.7% 늘어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