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터넷·앱 이용 방식 한정돼…편의성 높여[자료]서울시청이비슬 기자 서대문구, 우리동네 안전 담당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모집관악구, 민간 주차장 여는 건물주에 최대 지원금 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