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민이 폐보조배터리 등을 종량제봉투로 교환 받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부고] 조무성 씨(광운대학교 초대 총장) 별세오세훈, 서울국제도서전 방문…"시민 독서문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