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발판 마련됐다면서 장수 역할 안해…사즉생 임해야"윤희숙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본인 캠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윤희숙국민의힘장동혁구진욱 기자 보수 텃밭 TK서 민심 역전…국힘 25%·민주 29%[NBS]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즉각 처리…4대 특별법 3월 원샷 처리" 제안관련 기사국민의힘 공천 면접 스타트…대구는 9명 '북적', 수도권·충청은 '썰렁'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이대론 못 이긴다" 오세훈, '후보 미등록' 강수…국힘 후보 '초비상''명픽'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주진우 부산시장 도전장오세훈 공천 신청 안 했다…국힘 지도부 '플랜B'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