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억 투입해 8만 2000개 추가 전환2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맛있는 아리수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 아리수를 먹는 비율을 2021년 36.5%에서 2026년 5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오는 11월30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3.7.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아리수한지명 기자 올해 전국 지방공무원 2만8천여명 신규 채용…전년比 59%↑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 연찬회…기관 간 신속 대응 논의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아리수 수질 관리에 1조 투입…노후 상수도관 111㎞ 정비오세훈 "기본부터 바로서야 시민 일상 안정…서울시, 안전·교육·환경 강화작년 서울 수도요금 과오납 1만 6656건…9억 8000만원 규모역대급 한파에 서울 곳곳 '동파'…"물 약간 틀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