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신건웅 기자 전성수 서초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완료…"본격 재선 행보 돌입"광진구, 올해 일자리 1만3115개 창출 목표…"고용안정 이어간다"관련 기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오세훈 "시민 안전에 타협 없다…안심하고 잠 드는 서울 만들 것"정원오 "오세훈 아닌 서울시민 불편과 싸우는 선거…시정철학 바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