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조례로는 지원 사례 없어 규정 구체화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2.18 ⓒ 뉴스1 신웅수 기자이비슬 기자 숨막히는 더위에 전국 사망자 3명 추가…누적 12명으로 늘어극한 폭염에 서울 온열질환자 5명 추가…전역에 열대야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