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관련 제2차 사후 노동쟁의 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 2026.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여성소방관 사망 관련 15명 징계…소방청 "비위 무관용·조직 쇄신"관련 기사서울버스노조 "서울시, 체불임금 2953억 즉각 청산해야"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시내버스 필수 공익사업 되면 노동권 제한…정부가 막아달라"정원오, 마지막 날 서울 동서남북 누빈다…강서차고지서 출발정청래 "대통령 지지율이 승리 비법"…장동혁 "죄 지으면 감옥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