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관련 제2차 사후 노동쟁의 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 2026.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국립소방연구원, 119리빙랩 설명회 개최…'브릿지 연구' 도입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