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관련 제2차 사후 노동쟁의 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 2026.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구진욱 기자 중수청, 검찰 인력 2차 특례임용 신청 받는다…20일까지 접수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관련 기사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서울 시내버스, 협상 결렬에 '무기한 파업'…16일 출근길 '초비상'서울 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상보)[속보] 서울버스, 막판 협상 '결렬'…노조 "타결 때까지 무한정 파업"서울버스 파업 여부, 밤 9시30분께 판가름…지노위 "최종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