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오세훈장동혁국민의힘한지명 기자 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국가재난안전교육원, 겨울방학 '재난안전 가족체험' 교육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한정애 "국힘 국민 우롱…2차 특검 수용·민생입법 동참하라"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尹절연 빠졌지만 장동혁 계엄 사과…국힘 내부 "늦었지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