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3월 5일 서울핀테크랩에서 열린 ‘핀테크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입주기업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시핀테크구진욱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세계 7위…글로벌 톱3 여정 이제 시작"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카카오페이 대표가 말하는 '금융 AI에이전트'…서울핀테크위크 개최서울 외국인투자 157억달러…런던서 골드만·모건스탠리에 '세일즈'서울시, 유망 핀테크 18개사 찾는다…투자·기술실증까지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