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인상에도 10월까지 공익손실 6133억재정 해법 제자리 속 임단협 '막판 담판' 반복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이양섭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 임단협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구진욱 기자 야간·공휴일 확대에 서울시 무료 수질검사 신청 2배 증가재난구호도 운동회처럼 배운다…서울시, 방재운동회 개최관련 기사우즈벡·베트남 이어 중동·아프리카까지…K-철도 수출 확대'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한 달…정부, 노후교량 115곳 전수점검강서구, 교남학교 인근 계단 신설·열선 공사 완료서울 마지막 가변차로 사라진다…'소공로 가변차로' 44년 만에 폐지흐린 주말 날씨에 교통량 감소…부산→서울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