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인상에도 10월까지 공익손실 6133억재정 해법 제자리 속 임단협 '막판 담판' 반복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이양섭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 임단협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구진욱 기자 한동훈 "날 발탁한건 윤석열 대통령 아닌 대한민국"오세훈 '張 2선 후퇴' 요구·공관위원장 사퇴…국힘, 지선 공천 시계제로관련 기사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전현희, 서울시 '교통 7대 공약' 발표…"전시 행정" 오세훈 직격봄 날씨에 나들이 차량↑…서울→부산 '4시간 30분'봄날씨에 고속도로 교통량 소폭 증가…전국 492만 대 이동우리 아이 등굣길 안전하게…자치구별 통학로 점검 분주[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