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인상에도 10월까지 공익손실 6133억재정 해법 제자리 속 임단협 '막판 담판' 반복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이양섭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 임단협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서울 130곳, 경기 29곳인데 인천 9곳뿐"…인천시, 공공기관 사수 '총력전'[뉴스1 PICK] 출근길에 전하는 꽃향기 '대중교통 타고 고양국제꽃박람회 오세요'종로구, 봄맞이 어린이집·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점검김건희 특검, 국토부 서기관 뇌물 사건 공소기각에 첫 상고K리그 관람에 기차 여행 결합…'트립데이'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