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인상에도 10월까지 공익손실 6133억재정 해법 제자리 속 임단협 '막판 담판' 반복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이양섭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열린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2노조) 임단협 교섭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구진욱 기자 서울 판소리·전통악기 명맥 잇는다…무형유산 보유자 3명 선정중구, 즉석밥 용기 20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1장…전국 최초관련 기사"여행 가면 최대 50만원 돌려준다"…올가을 '돈 버는 여행지' 어디[단독] '김태균호' 서울교통공사 부채 반년 새 4163억 원 늘어…8조 돌파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높아진 서울 청약 문턱…경기도민 2년 새 3만명 급감'5곳 중 1곳 텅텅' 세종 상가 공실률 22.79%…전국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