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인력 5052명·장비 1145대 투입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4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추위 속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뉴스1 PICK]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 찬성 173명, 반대 73명靑 "이란 사태 예의주시, 장기화 가능성 염두"…긴급 NSC(종합2보)로또 1등 18명 '17억씩'…자동 선택 명당 15곳은 어디'허위사실 처벌' 뺀 국민투표법 수정안 상정…野 필버 돌입(종합)與 '국민투표법' 수정안 본회의 상정…'허위사실 유포 처벌' 막판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