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인력 5052명·장비 1145대 투입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4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추위 속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통일부 "'北 구성 핵시설' 관련 내용, 美 연구소 보고서에 나와 있다"위로보틱스, 보행 보조로봇 '윔 에스'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출시신정훈 "준비되지 않은 시도 통합은 혼란…정부 재정수단 총동원해야"국힘 "무장애 관광특구 조성"…지선 2호 공약 '장애인 정책'봄밤, 극장 밖으로 나온 오페라…정상급 성악가 5월 광화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