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인력 5052명·장비 1145대 투입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4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추위 속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구진욱 기자 8~9일 충남·전북 최대 200㎜ 폭우…행안부, 선제대피·통제 주문물놀이·침수사고, 7월이 가장 위험…매년 2400건 넘게 발생관련 기사삼성SDS 노조, '5833명 과반노조' 달성…"성과급 투표 중지해야"'인생투' 루키 김민준, '10연패 위기' SSG 구했다…6이닝 6K 무실점'야학 산실' 이화동 잘살기기념관 화재…그림 100여점 소실 가능성(종합)'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단체 대표 구속영장 기각예은동물재활센터·KKF어질리티위원회, 독스포츠재활 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