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연일 시정 사업 비판…"합리적 개입 아냐"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비슬 기자 오세훈·정원오 잠룡 대결…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제3주자들SNS 활용 문제 청소년에게 직접 듣는다…성평등부, 간담회 개최구진욱 기자 강남구, 탄천 등 위험 수목 100주 정비…태풍·집중호우 대비관악구, 21개 동 릴레이 봄맞이 대청소…생활폐기물 5% 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