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한파, 안전, 생활 4대 분야 집중관리난데없는 3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설공단서울시한지명 기자 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총 5억 원 지원관련 기사서울물재생시설공단 감사…49억 물품 누락·차량 243건 용도 불명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15년 멈춘 회현역 엘리베이터 다시 움직인다…내년 초 재가동속초시·서울시설공단, 저소득층 아동 가족 '서울 문화나들이'어린이보호구역 사고 1년 새 76% 증가…다발지역 93곳 안전시설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