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한파, 안전, 생활 4대 분야 집중관리난데없는 3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설공단서울시한지명 기자 여의도 55년 만 공공문화시설…'브라이튼 도서관' 임시 개관서울시, 보라매병원 내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착수…2028년 완공관련 기사구로구,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연다…"실질적 판로 연계""불합리한 제도 바꾸자"…서울시, 정부에 제도개선 4건 건의서초구, '길막' 주범 전기자전거 수거 나선다…"통행방해 해소"서울시설공단, '약자동행' 앞장…노후 수도 개선·공연·나들이 지원서울월드컵경기장, 다회용기 도입…일회용 40만개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