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한파, 안전, 생활 4대 분야 집중관리난데없는 3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눈을 치우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설공단서울시한지명 기자 한강버스, 3월 1일 전 구간 정상 운항 재개'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대응센터 즉각 가동"관련 기사서울시설공단, 설 연휴 공영주차장 56곳 무료 개방'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대응센터 즉각 가동"광장시장 다시 찾은 중기2차관 "일회성 아닌 꾸준한 신뢰가 중요""터널·교량 위험 AI로 관리"…서울시설공단, 관리 시스템 도입주말 구행사서 공익요원에게 폭행당한 40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