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통쾌한 한끼' 1호점으로 선정된 종로구 소재 식당에 인증마크를 부착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세훈 시장, 육경희 순대실록 대표,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양천구, 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금천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월 최대 65만 원 지원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경선 '공약 검증' 공방…오세훈 한강버스 비판도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꼭 공천 신청해달라"박성민 "오세훈, 탈출 명분 생겼다…지선 후 보수재편 노릴 것"[팩트앤뷰]오세훈 "한강버스 부실 사업자 수주 의혹 말끔하게 해소"오세훈 "공급, 집값 안정화 지름길…규제 완화로 11.7만가구 공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