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민원시스템·서울지갑 등 차질…대체수단 안내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화재국가전산망화재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단독] 서울시, 25개 자치구 106개 데이터센터 전수 점검한다윤호중 "데이터센터 등급 제도 법률로 도입 필요"(종합)[단독] 서울시, 국정자원 화재 후 전산 복구 95%…'상시 대응체계' 작동전산망 화재 후폭풍…재생에너지 핵심 'ESS' 확충 제동 우려마포구, 국정자원 화재 대응 긴급 회의…"구민 불편 최소화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