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4개 장애 중 61개 복구…"사실상 마무리 단계"모의훈련·대체수단으로 공백 최소화…안전관리 강화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서울시 전역 자치구에서 수행하는 복지·행정 서비스가 대규모 마비 사태를 겪자 각 구청은 비상 대응 업무에 돌입했다. 2025.9.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서울시화재구진욱 기자 남산 곤돌라부터 주택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충돌'폭염 사망자 '25명 vs 108명' 제각각…정부, 통계·지원체계 손본다관련 기사국힘,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청 압수수색에 "청와대 선거개입 시즌2"김재섭 "정원오·도이치모터스 경제공동체"…정 "무지한 행태"지난해 서울시·방미통위·우주청·소방청 등 6곳 사이버보안 미흡[단독] 서울시, 25개 자치구 106개 데이터센터 전수 점검한다윤호중 "李 대통령 덕에 화재 진압에 탄력…데이터센터 제도 도입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