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만 병 지원 준비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최악의 가뭄 사태를 맞고 있는 강릉지역의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12.0%로(평년 70.9%) 전날 동시간 대 확인된 저수율 12.3%보다 0.3%p 더 낮은 수치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병물아리수강릉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역대 최악 가뭄' 강릉시에 시·자치구, 도움의 손길 잇따라[서울in]'재난사태' 강릉에 전국 소방차 집결…호텔 수영장 '중단'(종합)서울시, '재난사태' 강릉에 아리수 1.7만병 추가 지원서울시, '제한급수' 강릉시에 병물 아리수 8000병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