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41.5㎜·도봉 12㎜…시간당 20~30㎜ 강한 비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는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불광천 일대 하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불광천, 홍제천, 청계천, 안양천 등 하천 29곳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2025.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강우집중호우구진욱 기자 국힘, 정원오 후임 성동구청장 후보에 '티맵 출신' 고재현野,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의혹'에 "與 감찰말고 엄정 수사해야"관련 기사서울 이틀째 '물폭탄'…하천 29곳 통제, 718건 배수 지원서울 '물폭탄'에 지하 침수 피해 속출…117건 긴급 배수 조치서울 폭우에 반지하 등 62곳 침수…취약계층 218가구 대피[뉴스1 PICK]서울·경기 호우경보…'하늘이 뚫린 듯 내리는 폭우'서울 집중호우로 동부간선 등 도로 7곳·하천 29곳 통제